content="d75a279b0fd993d1b5d6b2318547284c40982f64"/> 영화 목격자 후기, 보면서 가슴이 답답했던건 현실이기 때문이 아닐까~ :: It's for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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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목격자 후기, 보면서 가슴이 답답했던건 현실이기 때문이 아닐까~

 

 

 

극장에서 영화를 볼때에는 스토리를 보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요 

 

특히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나왔다고 하면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1순위라는~

 

그래서 별 생각없이 영화 시간이 딱 맞아서

 

본 영화 목격자,

 

보는데 상당한 불쾌감이 올라왔던건

 

이 사회가 이 영화의

 

한 단면이기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드라마 미생 역시 이성민氏가 열연한 드라마인데요

 

실은 여기서부터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_+

 

물론 이 드라마도 비정규직의 현실을 이야기해서

 

유쾌하지만 무거운 드라마였는데요

 

 

목격자 역시 현실을 꼬집은 영화였다는 거...

 

현실은 영화보다 심하면 심했지 더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영화 목격자 후기를 쓰는데 있어서 스포가 들어가니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보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제가 감히 평론을 하는 것은 아니며 그냥 본 그대로

 

느낀바를 써볼까 합니다

 

 

 

 

 

 

 

영화 목격자는 가슴이 답답한 영화인건 맞아요..

 

 

사실 이 영화는1964년 미국에서 있었던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한 여성이 살해당하는 순간 38명의 사람들이

 

방관하였던 사건입니다

 

 

 

그래서

 

조규장 감독은 일부러 답답하게 더 만들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이 바꿨으면 하는

 

의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 목격자를 보면서 생각이 든 것은

 

지금 우리사회랑 똑같다는 사실에,

 

 

하지만 현실은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는건

 

결국 해를 입는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기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어요

 

 

영화 내용을 보면

 

살인자가 아파트 뒤의 동산에 사람들을

 

납치하고 살인하고 매장하는 내용인데요.

 

그 중에서 주요 등장인물에

 

대해서 써볼까요?

 

 

 

 

 

 

 

 

 

- 아파트 부녀회의 모습과 부녀회장의 역할

 

 

아파트에서 살인이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경찰 수사 방해는 기본,

 

주민들에게 입소문을 시키는건

 

집값이 달려있는 문제.

 

 

- 입주민 여성분들의 마인드

 

자신이외의 모든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자신이 뭐라도 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대형마트에서 카트를 끌고 집으로 오는

 

능력까지 발휘하는~

 

< 그걸 왜 가져오는지 미스테리! >

 

 

 

 

- 경찰의 역할과 법이 사라져버린..

 

범인이 앞에서 경찰, 사람을 죽이려하는데

 

총 한번 쏘지 못하는...

 

그리고 사건종결을 위해서 진실을 묻어버린..

 

 

 

- 주인공

 

범인이 누구인지 알게 되었지만 신고는 하지 않고

 

또 다른 목격자인 아랫집 여자가

 

같이 신고하자고 했지만 발뺌을 해서

 

그 여자는 죽음을 당함.

 

그걸 보고 있다가 범인이 눈치채고 쫓아오자

 

도망가다 형사를 만났는데 침묵..

 

(물론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  

 

 

영화 목격자, 각 사람들의 심리 연기가 너무나 뛰어나서

 

또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명작!

 

 

 

 

 

영화 목격자를 보면서 느꼈던 것은

 

지금의 현실이 영화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영화에서

 

사람들 앞에서 망치를 들고 죽이려고 하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는 장면.

 

정말 답답하던데..

 

건장한 사람들, 주인공, 아저씨, 아줌마 이렇게

 

5명이나 있었지만

 

도와주는 사람은 존재 하지 않았던..

 

 

 

 

 

 

 

영화 목격자 보고 있으면 화가 치밀어오르지만

 

영화가 끝나고 다시 현실로 나가보니

 

현실은 스펙타클한 세상!

 

 

 

요즘 현실적인 생계문제가 아닌

 

언론사의 자극적인 기사로

 

눈이 찌푸려지는데요

 

그 들도 먹고 살아야 하는 것은 알겠지만...

 

 

특히,

 

요즘에 난리난

 

사건의 근본을 호도하는 차별적인 기사부터

 

현 상황 전부가

 

지금 영화 목격자의 주인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어렸을때에는 정의가 이긴다고 생활해왔지만

 

지금은 방관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고 있지 않을까 하는..

 

 

 

목격자 영화 결말은

 

직접 보고 평을 해보는것을 추천드려요..

 

후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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