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 친구가 떠나가는 이유에 대해
여러분들은 친구들과 좋은 우정을 나누고 있으신가요?
서로 힘이 되고, 어려울때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1!
이렇게 행복한 친구..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친구가 하나 둘씩 떠나간다면
마음이 아파지는데요...
여기!!
나이 먹으면 친구가 떠나가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이유인지
한 번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
일단 만나도 잘난 친구는 할 이야기가 없다.
듣기만 해야 한다. 다른 애들 푸념이나 그런거,
사람은 다 자기위치마다 고민이 있지만
잘난 친구가 고민을 이야기해봐야 다른 친구들 듣기엔 행복에
겨워서 저런 이야기를 하네...
이딴 소리가 나온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내 고민, 내 심정, 내생각 이런것에 대해
말을 못하게 되고, 잔소리 듣거나 잘난척 한다드니.. 이렇게 생각하게...된다.
친구들 만나러 나가서 ㅘ고 싶어하는 말 한마디 못하고
음식 값은 니가 내게 된다..
엄청 노력하고 우울한 이야기나 들으면서..
기껏해야 이야기 거리는 옛날의 추억 이야기 뿐인데
그 것도 한 두번..매번 그 이야기를 하는 것도 한계!!
적어도 학벌, 집안, 직장에 대해 하나는 비슷해야
공통분모나 관심사, 고민이 생기면서
할 이야기가 생기는데....
그리고 나이를 계속 먹으면 점점 심해진다.
물론,
한 50살이 넘은 후에 다시 만나면
다시 아주 친했던 예전으로 들어간다고는 하는데..
세줄 요약!!
넌 잘나서 그런 소리 한단 소리 안 들으려면 조용히 있어라.
물론 음식값은 너가 지불.
공통 관심사가 학벌, 집안, 직업 중 하나는 있어야..
친구와의 우정은 매우 중요한데요..
기족 다음으로 생각하게 되는 게 친구이기에
더 욱 더
친구 관계는 소중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금전적인 것 때문에 친구사이가 멀어지는 경우..
살면서 겪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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